다케토미 섬 Taketomi Isla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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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기와의 민가 속에 백사장 길,
어딘가 모르게 그리운 오키나와의 옛 모습이 남아 있는 섬
백사장 길, 붉은 기와지붕, 돌담과 부겐베리아 꽃, 다케토미 섬은 이시가키 섬에서 고속선으로 약 10분 거리의 앞바다에 있는 둘레 9km의 작은 섬. 붉은 기와지붕의 민가에는 다양한 표정의 ‘시사(사자상의 수호신)’ 들, 새하얀 산호 모랫길에 핀 화려한 빛깔의 꽃들, 산센(三線)의 악기 소리와 함께 천천히 마을을 산책하는 물소 차… 순박하고 아름다운 옛 그대로의 오키나와 풍경이 남겨진 다케토미 섬은, 일본의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전지구로도 선정되어 있으며, 야에야마 굴지의 인기 관광지로 되어 있다.
  • 곤도이 백사장하얀 모래사장과 코발트블루의 바다가 아름다우며,
    멀리까지도 수심이 얕고 파도가 조용한 해변
  • 니시산바시아름다운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. 2005년에 일본의 유형 문화재로 등록되었다.
  • 나고미 탑탑 꼭대기에서는 다케토미 섬의 마을 풍경을 내다볼 수 있다. 계단이 가파르니 발밑에 조심. 일본의 유형 문화재.
섬으로 가는 교통편
이시가키항 리토터미널에서 고속선으로 10분.항구에서 마을이나 해변으로 가는 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. 섬 안에 관광버스도 운행되고 있습니다. 섬을 구석구석 둘러보려면 자전거 대여를 추천합니다. 포장되지 않은 길이나 자갈길도 있으니, 자전거는 조심해서 운전해주십시오. 도보로 걸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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